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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사제 : 유환민 마르첼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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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하는 신부님!
"21세기에 걸맞게 예술을 통해 복음의 가치를 녹여내면 풍요롭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는 2002년 당시 서울대교구장이셨던 정진석 추기경(당시 대주교)에게 연극을 공부할 수 있도록 요청해 허락을 받고, 곧바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김광림 연극원장을 찾아간다. 김 원장은 유 신부에게 연극 제작 매커니즘을 총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연출을 공부하라 권하고 유 신부는 그렇게 한다.
한예종에서 연출을 공부한 유 신부는 2011년에 이어 2013년 변두리 철거민 문제를 다룬 연극 <없는 사람들>을 서울 홍대 부근 가톨릭청년회관 소극장에서 올렸다. 2012년과 2013년에는 프랑스 극작가 이오네스코의 <왕 죽어가다>를 각색한 작품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2015년 1월 19일 서울가톨릭연극협회가 창립하자 교회는 유 신부를 이 단체의 지도사제로 임명한다. 병인순교 150주년이기도 한 이듬해 유 신부와 서가연의 배우들은 명동성당 옆 서울대교구청 앞마당에서 연극 <요셉 임치백>을 공연한다. 연출은 물론 유환민 마르첼리노 신부. 임치백은 감옥에서 김대건 신부를 만나 요셉이라는 세례명을 얻고 순교에 이른 한국가톨릭 성인이다.
현재는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국장직을 수행하며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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