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빛으로 나아가다"(김익진 프란치스코)


1. 공연 계기

가) 한국평협은 지난 2015년, 2016년 두 차례에 걸쳐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신 평신도를 선정하여 「불꽃이 향기가 되어」 1, 2권을 출간한 바 있다. 올해 한국평협 창립 50주년을 맞으며 「불꽃이 향기가 되어」 에 소개되었던 10분의 삶을 되새기며 평신도의 사명을 새롭게 다짐하기 위한 방법을 협의하였다.
나) 모범적인 평신도를 발굴하여 3권을 출판하는 것도 검토하였으나, 앞서 출판된 두 권의 판매부진 등을 고려하여 1, 2권에 소개된 평신도 중 한 분을 선정, 연극으로 소개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다) 한국평협은 서울가톨릭연극협회에 「불꽃이 향기가 되어」 1, 2권의 평신도 중 극적인 효과로 삶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분을 먼저 선정하도록 요청하였고, 이에 서울가톨릭연극협회 ‘작품 개발 위원회’가 “가진 바를 나눈 참 교육자 : 김익진 프란치스코”를 선정하였다.
라) 한국평협과 서울가톨릭연극협회의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2018년 7월 21일 대전 대흥동 주교좌성당에서 '평신도 희년' 기념으로 "빛으로 나아가다"를 공연하게 되었다.


2. 공연 진행

가) 「불꽃이 향기가 되어」에 수록된 “가진 바를 나눈 참 교육자 : 김익진 프란치스코”(김문태 글)를 서가연이 각색했다.
나) 극단 차이무 대표인 민복기 씨에게 연출 의뢰, 민씨 수락으로 연출이 확정되었다.
다) 연출가와 서가연 소속 배우 출연 희망자들 간에 2차에 걸친 면접을 거쳐 출연진 결정. 연습에 돌입했다.
라) 스태프 멤버들이 구성되었다.

김익진 프란치스코 생전 모습

3. 공연일

일시 : 2018년 7월 21일(토) 오후 2시
장소 : 대전 대흥동 주교좌성당
공연장소인 대흥동 주교좌성당


새로운 소식 들어올 때마다 업데이트하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